<포토>바닥에 주저앉은 새누리
박항구 기자
입력 2016.09.02 12:44
수정 2016.09.02 12:44
입력 2016.09.02 12:44
수정 2016.09.02 12:44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와 정진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1일 국회의장실 앞 복도에 주저앉아 정세균 국회의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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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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