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성형중독설 "기상캐스터 안했으면 계속..."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1.08 09:56
수정 2016.01.08 09:58
입력 2016.01.08 09:56
수정 2016.01.08 09:58
박은지의 성형 중독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했다.
이날 박은지는 성형 중독설에 대해 "많은 사람이 오해하고 있는데 성형외과에 간 지 10년이나 됐다"면서 "10년 전에 눈과 코 성형수술을 했을 뿐"이라고 전했다.
박은지는 이어 "이후 얼굴에 칼을 대지 않았다"면서 "기상 캐스터를 안 했으면 계속 했을 텐테, 방송을 매일 하니 티가 나서 성형수술을 못 했다"고 말했다.
한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는 미인대회 출신이다. 박은지는 "대학교 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에 나간 적 있다"고 했고, 박은홍은 "'월드미스유니버시티'에서 포토제닉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은실은 독일에서 주최하는 미인대회에 참가한 이력이 있다. 박은실은 "세계 대회였는데 한국 대표로 출전해서 아시아 대표 1등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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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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