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th 청룡영화제' 영혼까지 끌어모은 서유리

홍효식 기자
입력 2015.11.26 22:19
수정 2015.11.26 22:19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성우 서유리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홍효식 기자 (yesphot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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