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 신년맞이 '해외직구 쇼핑몰' 이벤트 펼쳐
윤정선 기자
입력 2015.01.06 10:38
수정 2015.01.06 10:42
입력 2015.01.06 10:38
수정 2015.01.06 10:42
국민카드 홈페이지 통해 해외직구 쇼핑몰 이용 고객 대상
청구할인만큼 추가로 캐시백 제공
오는 3월 말까지 직구 이용자 대상 보험 혜택 무료 제공
국민카드로 해외직구를 이용하면 할인과 캐시백을 함께 받을 수 있다.
국민카드(사장 김덕수)는 해외직구 쇼핑몰 이용 고객 대상 최대 10% 추가 캐시백과 해외쇼핑 안심보험을 무료로 제공하는 '신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오는 2월 말까지 국민카드로 해외직구 쇼핑몰에서 청구할인 혜택 제공 쇼핑몰을 이용하면 쇼핑몰이 제공하는 청구할인만큼 추가로 캐시백을 제공한다.
예컨대 결제금액의 5%를 청구할인해주는 쇼핑몰을 이용하면 할인 외에도 5% 캐시백(최대 5만원)을 추가로 받는다.
아울러 청구할인 혜택이 제공되지 않는 아마존(amazon.com)에서도 결제금액의 3%를 캐시백 해준다.
국민카드는 3월 말까지 해외직구 쇼핑몰 중 청구할인 혜택 제공 쇼핑몰에서 미화(USD) 3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쇼핑 안심보험도 무료로 제공한다.
해외쇼핑 안심보험은 구매일로부터 3개월간 파손 및 고장 수리 비용을 최대 70만원(자기부담 50%)까지 보장한다.
한편, 지난해 11월 문을 연 국민카드 해외직구 쇼핑몰은 국민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하는 몰인몰(Mall-in-Mall) 형태다.
해외직구 쇼핑몰을 통해 아마존, 이베이 등 180여 개 유명 해외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다. 국민카드는 이를 통해 자사 고객에게 △배송·구매대행 서비스 △해외직구 초보 고객을 위한 이지(Easy) 해외쇼핑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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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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