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전날 오후도 고속도로 곳곳 정체…부산 → 서울 4시간 30분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입력 2026.02.16 17:43
수정 2026.02.1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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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6 17:43
서울 → 목포 3시간 40분…대구까지는 3시간 30분
울산 → 서울 4시간 10분…광주 → 서울 3시간 40분
16일 오후 귀성·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목포 3시간 40분, 대구 3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등이다.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목포 4시간, 광주 3시간 40분, 대구 3시간 30분, 강릉 3시간 20분 등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옥산분기점∼남이분기점 13㎞, 남청주 부근∼죽암휴게소 부근 2㎞, 양산분기점 부근∼양산분기점 1㎞ 구간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기흥 부근∼수원 3㎞, 양재 부근∼반포 7㎞에서 서행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귀성 방향의 경우 오후 5∼6시쯤, 귀경 방향은 오후 10∼11시 정체가 풀릴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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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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