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해수부 이전 기념…'BNK 2026 플러스 정기예금' 특별 판매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입력 2026.01.07 16:47
수정 2026.01.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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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07 16:48
오는 3월 31일까지 판매
BNK경남은행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출발과 해양수산부 지방 이전을 기념해 'BNK 2026 플러스 정기예금'을 특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기념해 가입고객 전원에게 우대금리 0.5%를 준다.
또 ▲마케팅 동의 0.3% ▲경남은행 신용카드 또는 적금(월 10만원 이상 정액적립식 적금) 보유 0.1% ▲신규자금우대(가입 월 정기예금 해지 이력이 없는 경우) 0.1% 등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하면 우대금리 0.5%를 추가로 제공한다.
기본금리 2.0%에 우대금리 최고 1.0%를 제공 받으면 최고 연 3.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며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부터 10억원 이하다.
가입은 개인 고객에 한하며 경남은행 전 영업점과 모바일뱅킹앱에서 가능하다.
판매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판매 한도 2000억원이 모두 소진되면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김기범 개인고객그룹 상무는 "고객과 지역민에게 도전과 전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전하고 더 좋은 금리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 정기예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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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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