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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A, 임직원 사랑나눔 단체헌혈…“혈액 수급난 해소 도움 되길”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4.03.15 09:05
수정 2024.03.15 09:05

노사,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

울산항만공사 노사 관계자들이 단체헌혈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노(勞)랑 사(使)랑 함께 하는 사랑나눔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생명나눔 문화를 실천했다고 14일 밝혔다.


단체헌혈은 해마다 동절기 반복하는 혈액 수급 어려움을 해소하고 UPA ESG(환경·사회·투명경영)를 실천하기 위한 목적이다.


헌혈에 참여한 UPA 한 관계자는 “단체헌혈을 통해 혈액 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노사 간 화합 및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이고 보람 있는 노사공동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공사 ESG 경영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UPA와 노동조합은 지난해 12월 ‘ESG경영 실천을 위한 노사합동 선언문’을 체결했다.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매년 2회 이상 단체헌혈 행사를 포함해 해양 환경 정화,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 취약계층 지원 등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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