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후 아쉬워하는 조규성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2.11.29 01:35
수정 2022.11.29 01:36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규성이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3대2로 패한 뒤 경기장에 주저앉아 얼굴을 감싸쥐며 아쉬워하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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