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4개월 만에 원/달러 환율이 1,330원을 돌파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11.8원 상승한 1,337.70원으로 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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