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현대차‧기아, 중고차 매매업 내년 1월부터 시범사업 허용
박영국 기자 (24pyk@dailian.co.kr)
입력 2022.04.28 22:14
수정 2022.04.28 22:16
입력 2022.04.28 22:14
수정 2022.04.28 22:16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현대자동차·기아의 중고차시장 진출 관련 사업조정 건에 대한 중소기업사업조정심의회를 열고 현대차·기아가 내년 1월부터 중고차 시범사업을 시작할 것을 권고했다. 정식 사업 개시 시점은 5월로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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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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