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복' 글귀 선물 받는 윤석열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1.12.29 18:27
수정 2021.12.29 18:28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도산서원을 찾아 퇴계 이황의 16대 종손 이근필 선생의 '조복' 글귀를 선물 받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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