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부동산특위 2차 전체회의 참석하는 김진표 위원장
입력 2021.05.20 14:35
수정 2021.05.20 14:37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공개로 열린 2차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부동산특위는 재산세 감면 상한기준을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공개로 열린 2차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부동산특위는 재산세 감면 상한기준을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