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저항의 세손가락 들며 미얀마 군부 무력진압 항의하는 정의당
입력 2021.04.13 10:09
수정 2021.04.13 10:10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가운데)와 의원들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미얀마 저항의 상징인 세손가락을 펼치며 미얀마 군부의 시위대 무력진압에 항의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가운데)와 의원들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미얀마 저항의 상징인 세손가락을 펼치며 미얀마 군부의 시위대 무력진압에 항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