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참패 후폭풍, 민주당 지도부 총사퇴
입력 2021.04.08 13:50
수정 2021.04.08 13:51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등 지도부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4.7 재보궐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를 발표하며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등 지도부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4.7 재보궐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를 발표하며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