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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부뚜막 고양이, 7연승 자리 도전…하현우-손승연 이어 랭킹 3위 성공할까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0.12.20 17:29
수정 2020.12.20 17:30

부뚜막 고양이가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20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2020년 마지막 가왕전이자 부뚜막 고양이의 7연승 도전무대와 ‘크리스마스 특집’에 걸맞는 ‘특별한’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공개된다.

우선 가왕 부뚜막 고양이가 ‘복면가왕’ 5년의 역사에 도전한다. 그는 현재 공석으로 남아있는 7연승 가왕의 자리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전에 흥부자댁 소향, 만찢남 이석훈, 주윤발 강승윤이 도전 후 고배를 마셔야만 했던 자리다. 만약 부뚜막 고양이가 이번 무대에서 승리한다면 하현우와 손승연의 뒤를 이어 단독 랭킹 3위를 가져간다.


​이어 제작진은 “‘복면가왕’ 역사상 처음 있는 초특급 선물이 준비되었다. 바로 추리에 성공한 판정단에게 무려 가왕의 가면 벗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가왕 상견례권’ 티켓을 선물한다는 것. 티켓을 획득한 한 판정단은 실제로 가왕전이 끝난 후 가왕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초특급 티켓팅’에 성공한 판정단의 정체는 누구일지, 그리고 그가 만난 가왕은 7연승에 성공한 가왕 부뚜막 고양이일지, 새롭게 가왕에 등극한 복면가수일지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후 6시 20분 방송.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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