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달러 환율 1100원 붕괴…2년6개월 만
입력 2020.12.03 10:26
수정 2020.12.03 10:31
원·달러 환율이 2년 6개월만에 1100원대가 붕괴됐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원(0.09%) 내린 달러당 1099.80원에 거래중이다.
원·달러 환율이 2년 6개월만에 1100원대가 붕괴됐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원(0.09%) 내린 달러당 1099.80원에 거래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