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광현 '황금글러브를 꿈꾸며'
입력 2020.10.23 11:57
수정 2020.10.23 11:58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입국해 자가격리를 끝낸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입국해 자가격리를 끝낸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