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본환 사장 "국토부 고위 관계자가 자진사퇴 요구"
입력 2020.09.16 15:51
수정 2020.09.16 15:54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16일 오후 인천공항공사 대강당에서 정부의 사장 해임 추진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이날 구 사장은 국토부 해임건의안에 포함된 1년 전 태풍 ‘미탁’의 상륙 때 대처 문제와 지난 2월 직원 직위해제건에 대해 해명하며 사장직에서 물어날 뜻이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