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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아니”라며 박경 고소한 임재현, 11일 검찰 고소인 조사

박정선 기자
입력 2020.08.05 14:55 수정 2020.08.05 14:55

ⓒ임재현SNSⓒ임재현SNS

가수 임재현이 음원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고소인 조사를 받는다.


임재현은 오는 11일 서울동부지검에서 고소인 조사를 받는다. 앞서 잎재현은 가수 박경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바 있다.


당시 임재현 소속사는 “박경 씨가 제기하신 저희 아티스트 관련 사재기 의혹에 대해서 전혀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라며 “박경 씨가 그런 범법자를 지칭하며 저희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공개적으로 하신 것에 심각한 유감을 표하며, 당사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책임을 묻고 법률검토를 통해 강경대응 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지난 6월 “박경이 허위사실을 유표한 것으로 결론냈다”면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박경은 해당 사건을 이유로 입대를 미룬 상태다.


임재현 뿐만 아니라 지난해 11월 박경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한 또 다른 아티스트들도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며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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