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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엿보기] '그 놈이 그놈' 황정음-윤현민 다정+묘한 기류 포착

류지윤 기자
입력 2020.08.03 21:20 수정 2020.08.03 10:01

황정민, 윤현민ⓒ아이윌미디어황정민, 윤현민ⓒ아이윌미디어

황정음과 윤현민의 다정한 한때가 포착됐다.


3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극본 이은영, 연출 최윤석, 이호)에서는 황정음(서현주 역)과 윤현민(황지우 역)이 한강 데이트를 나서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길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서현주(황정음 분)는 아빠 서호준(서현철 분)이 건넨 과거 사진으로 어렸을 적 물에 빠진 자신을 구한 사람이 황지우(윤현민 분)임을 알게 됐다. 황지우는 미안함에 어쩔 줄 몰라하는 서현주를 위로했고, 둘의 관계가 다시 회복될 것이 암시됐다.


3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르익어가는 분위기 속 서현주와 황지우가 다정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서현주의 뒷자리에 얌전히 앉은 황지우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혹시나 자전거에서 떨어질까 옷을 살짝 잡은 황지우와 그의 행동에 굳어버린 서현주 사이의 긴장감은 두 사람이 한층 더 가까워질 것을 암시한다.


한편 KBS2 '그놈이 그놈이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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