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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등 호반그룹, 코로나19에도 ‘비대면’ 전환하며 사회공헌활동 이어가

  • [데일리안] 입력 2020.08.01 09:00
  • 수정 2020.07.31 17:41
  • 곽태호 기자 (kwakth@dailian.co.kr)

ⓒ제공=호반건설ⓒ제공=호반건설

‘夜深星愈輝(야심성유휘)’. 밤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빛이 난다고 했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충격이 큰 상황에서도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은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는 매월 진행하던 봉사활동을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사회 곳곳에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7월에는 가락종합사회복지관과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호반사랑나눔이 기금을 전달했다.


또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은 호반사랑나눔이 활동 외에도 다양한 코로나 지원책을 펼쳐왔다.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은 지난 3월 대한적십자사에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억 원을 기탁했다.


이와 더불어 호반그룹은 지난 3월 협력사를 위한 지원을 결정하고, 건설업계 최초로 20억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호반그룹의 호반건설, 호반산업 협력사 200여 개 사가 지원금을 받았다. 또한 호반건설 협력사 임직원 건강검진비용, 휴가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호반그룹은 소상공인을 위한 임대료 인하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상업시설인 ‘아브뉴프랑’과 레저사업부문 ‘호반호텔&리조트(리솜리조트)’는 200여 임대 매장 소상공인과 중소사업자에게 일정기간 임대료를 감면했다.


이 밖에도 호반그룹은 호반사랑나눔이의 마스크 3만 장 기부,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에 처한 대파 농가를 돕기 위한 대파소비 ‘파’이팅(Eating) 캠페인 등을 펼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호반건설을 포함한 호반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소통을 지향한다”며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건설은 ‘행복을 짓는 든든한 동반자’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갖고 지속적인 장학사업, 문화예술 발전, 지역사회 발전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호반그룹 사회공헌위원회’를 출범,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중장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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