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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11월 1일 결혼 발표…“백종원 아직 몰라”

박정선 기자
입력 2020.04.15 17:53 수정 2020.04.15 17:53

ⓒ맛삼인 유튜브 채널ⓒ맛삼인 유튜브 채널

SBS ‘골목식당’에 출연한 홍탁집 사장이 오는 11월 1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14일 개그맨 정현수와 박충수, 김필수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맛삼인’에는 ‘골목식당 홍탁집이 더 대박 난 이유는? 혹시 결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세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홍탁집을 찾아갔다. 음식을 맛본 이들은 “더 업그레이드 됐다”며 비법을 물었다.


그러자 홍탁집 사장은 “결혼합니다. 11월 1일날”이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밝혔다. 홍탁집 사장은 ‘골목식장’ 백종원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느냐는 질문에 “아직 말씀을 안 드렸다. 청첩장 나오면 따로 전화 드리고 만나서 드려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들은 홍탁집 사장에게 결혼식 식사 메뉴가 닭곰탕이냐고 물었고, 이에 홍탁집 사장은 “점심은 뷔페”라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그러면서 홍탁집 사장은 “어머님이 엄청 좋아하신다. 장가 못 갈 줄 알았다고 하신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홍탁집 사장은 ‘골목식당’ 출연 당시 불성실한 태도로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이후 백종원의 솔루션을 따르며 맛집으로 거듭났다. 지난해 12월 25일에는 ‘골목식당’ 겨울특집을 통해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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