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월호가족협의회-스텔라데이지호 가족대책위 기자회견
입력 2020.02.20 12:01
수정 2020.02.20 12:02
세월호 가족협의회와 스텔라데이지호 가족대책위 및 관계자들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장에서 세월호 참사로 개정된 선박안전법으로 스텔라데이지호 선사 '폴라리스쉬핑'의 벌금 및 집행유예 유죄 판결이 가볍다는 입장을 밝히며 처벌강화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세월호 가족협의회와 스텔라데이지호 가족대책위 및 관계자들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장에서 세월호 참사로 개정된 선박안전법으로 스텔라데이지호 선사 '폴라리스쉬핑'의 벌금 및 집행유예 유죄 판결이 가볍다는 입장을 밝히며 처벌강화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