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돼지농장 축사서 불…650마리 폐사
입력 2019.12.07 14:29
수정 2019.12.07 14:53
50분만에 진화…6800여만원 피해
50분만에 진화…6800여만원 피해
7일 오전 2시 24분께 전북 정읍시 감곡면 한 돼지농장 축사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불로 축사 일부가 타고 돼지 650여마리가 폐사해 약 68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농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