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말도둑들'의 감독들
입력 2019.10.03 15:33
수정 2019.10.03 18:28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말도둑들. 시간의 길' 기자회견에 예를란 누르무한베토프 감독과 리사 타케바 감독이 자리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말도둑들. 시간의 길' 기자회견에 예를란 누르무한베토프 감독과 리사 타케바 감독이 자리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