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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아베에게 "최소한의 선 지키며 최선의 노력해야"

  • [데일리안] 입력 2019.07.22 11:47
  • 수정 2019.07.22 11:48
  • 이충재 기자

'답변 가져오라'는 아베 요구에 "지금까지 답변하지 않았나"

'답변 가져오라'는 아베 요구에 "지금까지 답변하지 않았나"

청와대는 22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향해 "한일 양국 간 미래 협력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선을 지키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고 말했다.(자료사진)ⓒ데일리안청와대는 22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향해 "한일 양국 간 미래 협력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선을 지키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고 말했다.(자료사진)ⓒ데일리안

청와대는 22일 한일무역 갈등을 촉발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향해 "한일 양국 간 미래 협력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선을 지키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고 말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아베 총리의 '한국 측이 제대로 답을 가져오지 않으면 건설적인 논의가 되지 않는다'는 발언에 대해 "지금까지 한국 정부가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않았단 얘기인지 되묻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고 대변인은 이어 "그동안 우리는 강제징용 문제, 대북 밀반출 의혹 등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설명해왔고, 한일관계를 과거와 미래, 투트랙으로 나눠서 가자는 입장도 누차 말해왔다"면서 "외교적 노력을 해왔고, 지금도, 또 앞으로도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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