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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로우 전 여친' 미란다 커, 90억 보석받았다가 반납

  • [데일리안] 입력 2019.06.25 17:30
  • 수정 2019.06.25 17:31
  • 스팟뉴스팀
YG엔터테인먼트가 말레이시아 자산가인 조 로우에게 원정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모델 미란다 커와 조 로우의 관계도 새삼 화제다.ⓒ데일리안 DBYG엔터테인먼트가 말레이시아 자산가인 조 로우에게 원정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모델 미란다 커와 조 로우의 관계도 새삼 화제다.ⓒ데일리안 DB

YG엔터테인먼트가 말레이시아 자산가인 조 로우에게 원정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모델 미란다 커와 조 로우의 관계도 새삼 화제다.

호주 출신의 모델 미란다 커는 2014년 조 로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란다 커는 조 로우의 호화 요트에서 같이 휴가를 보내고 약 90억원 상당의 보석과 11억원 상당의 피아노를 선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는 조 로우에게 받은 선물을 자신의 SNS에 공개한 바 있다.

2017년 조 로우가 말레이시아의 국가적 부패 스캔들에 연루됐고, 미국 법무부는 미란다 커에게 보석 반납을 요청했다. 결국 미란다커는 2017년 이 보석을 반납했다

미란다 커는 2013년 배우 올랜드 블룸과 이혼했으며 2016년 억만장자인 스냅쳇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다. 최근에는 에반 스피겔의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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