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리 vs 맨시티 ‘11연승 초집중 모드’
입력 2019.04.28 20:00
수정 2019.04.28 20:39
번리 vs 맨시티. ⓒ 데일리안 스포츠
번리 vs 맨시티 팩트체크
- 맨시티는 번리전 7경기 연속 무패다. 6승 1무.
- 맨시티는 번리 원정서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최근 3경기 1승 1무 1패를 기록 중이며, 무실점이 한 번도 없었다.
- 하지만 맨시티는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을 모두 5-0 승리로 장식했다.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한 시즌에 특정팀 상대로 세 차례 5골을 넣은 팀은 아직 아무도 없다.
- 맨시티는 지난 번리전 22골 중 17골을 후반에 넣었다. 올 시즌도 10골 중 8골이 후반에 터졌다.
번리 관전 포인트
- 번리는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로 역대 4승 1무 4패의 전적을 지니고 있다.
- 번리는 2017년 팀 최다인 홈 5연승 이후 처음으로 리그 홈 3연승에 도전한다.
- 번리는 ‘빅6’를 상대로 한 홈 15경기서 1승 2무 12패 중이다. 유일한 승리는 지난 2월 토트넘전이었다.
- 번리는 올 시즌 리그에서 5번째 많은 62실점 중이다.
- 애쉴리 반스는 이번 시즌 리그 11골을 넣었고, 1골만 더하면 번리의 한 시즌 최다골을 기록한다.
맨시티 관전 포인트
- 맨시티는 현재 리그 최다인 11연승 중이다.
- 맨시티가 최종전까지 전승을 하면 14연승으로 시즌을 마감한다. 종전 최다 기록은 2001-02시즌 아스날의 13연승이다.
- 맨시티는 올 시즌 하위 7개팀을 상대로 12전 전승을 했다. 12경기서 41골을 퍼부었고 4실점했다.
-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번리와의 통산 7경기서 8골을 넣었다.
- 아구에로가 득점하면 한 시즌 20골을 넣은 6번째 시즌을 맞는다. 이 부문 최다 기록은 앨런 시어러의 7시즌이다.
- 또한 아구에로는 티에리 앙리 이후 역대 두 번째 5시즌 연속 20골을 넣은 선수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