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 잡은 남북단일팀 로숙영-김한별
입력 2018.08.17 17:11
수정 2018.08.17 18:20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농구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예선 남북단일팀 코리아와 대만의 경기에서 전반전 경기를 마친 뒤 로숙영, 김한별 선수가 손을 잡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농구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예선 남북단일팀 코리아와 대만의 경기에서 전반전 경기를 마친 뒤 로숙영, 김한별 선수가 손을 잡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