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김연지와 10월 결혼 "내게 가장 귀한 선물"
입력 2018.08.01 18:21
수정 2018.08.01 18:21
유상무 김연지 커플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 유상무 인스타그램
개그맨 유상무가 작사가 김연지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유상무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일 "유상무와 김연지가 오는 10월 2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디지털싱글 작업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4월 유상무가 대장암 판정을 받은 이후에도 사랑을 키워나갔다.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연인에서 부부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
한편, 유상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넌 내게 가장 귀한 선물이야"라는 글과 함께 김연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