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올해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25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4% 줄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 감소한 3361억원, 당기순이익은 9.9% 증가한 445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