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삼성전자 "2Q 실적 개선 어려울 것"
입력 2018.04.26 10:15
수정 2018.04.26 10:21
이명진 삼성전자 부사장은 26일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2분기에는 전 분기 대비 실적 개선은 어려울 것"이라며 "디스플레이 약세 지속, 고가 스마트폰 시장의 수요 정체에 따른 무선 사업의 수익성 하락 등의 우려로 전사 실적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명진 삼성전자 부사장은 26일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2분기에는 전 분기 대비 실적 개선은 어려울 것"이라며 "디스플레이 약세 지속, 고가 스마트폰 시장의 수요 정체에 따른 무선 사업의 수익성 하락 등의 우려로 전사 실적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