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케이티 페리, 강렬한 레드빛 카리스마
입력 2018.04.07 08:36
수정 2018.04.07 09:56
케이티 페리가 첫 내한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 PAPAS E&M
'공연연출의 여왕' 케이티 페리가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고 한국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번 공연에서 케이티 페리는 100톤이 넘는 무대 장비와 11곡의 차트 1위곡, 10명의 댄서, 5명의 밴드 멤버, 2명의 백업 싱어 등 초호화 무대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