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작년 연봉 7억3900만원
입력 2018.04.02 18:57
수정 2018.04.02 19:45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데일리안DB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지난해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7억39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2일 아시아나항공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작년 7억3900만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상여는 따로 지급되지 않았다.
박 회장은 2016년에도 급여만 5억3800만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