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의혹' 안희정 전 지사, 오후 5시 검찰 자진 출석
입력 2018.03.09 15:52
수정 2018.03.09 16:07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2017년 3월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안희정이 제안하는 시대교체 정책설명회'에 참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두 명의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9일 오후 5시 서울 서부지검에 자진 출석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안 전 지사에 대한 출국금지를 관계 당국에 요청하며 그가 머물던 서울 마포구 한 오피스텔을 압수수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