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자기토바 알리나의 금빛 연기
입력 2018.02.23 17:45
수정 2018.02.23 17:45
2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 자기토바 알리나가 연기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2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 자기토바 알리나가 연기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