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안철수-유승민, 통합신당 당명 ‘미래당’ 확정
입력 2018.02.02 18:42
수정 2018.02.02 18:3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통합추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새로운 통합신당 당명인 '미래당'이 씌여진 판넬을 함께 들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통합추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새로운 통합신당 당명인 '미래당'이 씌여진 판넬을 함께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