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모두투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하락세
입력 2017.12.22 09:54
수정 2017.12.22 09:54
모두투어가 4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하락세다.
22일 오전 9시51분 현재 모두투어는 전 거래일보다 2150원(6.87%) 내린 2만9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효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광고선전비가 예상보다 많이 집행됐다”며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48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74억원)를 크게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