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버스킹 공연 전국 투어 프로젝트 시작
입력 2017.12.06 09:21
수정 2017.12.06 09:21
2일 수원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공연
사명변경 기념해 젊은 뮤지션 꿈 응원
DB손해보험이 2일 수원 로데오거리에서 버스킹 공연 전국 투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지난 2일 수원 로데오거리에서 버스킹 공연 전국 투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부화재의 새 이름 DB손보로의 사명변경을 기념해 젊은 뮤지션들의 꿈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수원을 시작으로 ▲9일 부산 ▲16일 광주 ▲23일 서울 ▲30일 인천까지 이번 달 매주 토요일 6시에 진행된다.
인디 밴드 세자전거가 함께한 수원 버스킹 공연에서는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캐롤메들리, 하얀겨울 등의 노래들과 함께 DB손보 CM송, 내가먼저 가족사랑 송을 세자전거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많은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전국투어 버스킹 공연을 통해 DB손보 사명변경 소식을 젊은 층에게 알리고, 나아가 젊은 아티스트 후원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보험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