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측근 금품 수수 보도 해명하는 우원식 원내대표
입력 2017.09.15 12:26
수정 2017.09.15 12:26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자신의 측근이 2012년 총선에서 후보 단일화 대가로 수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검찰의 내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야기 하고 있다. 우 원내대표는 “보도 내용은 저와 전혀 무관하다. 단 한 점의 부끄러움도 없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