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코리아, 서울 2600개 GS25 매장에서 ‘글로’ 판매
입력 2017.09.13 10:36
수정 2017.09.13 10:36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코리아)는 13일부터 서울 지역 내 2600개 GS25 편의점에서 히팅 디바이스 ‘글로’를 판매한다.
지난달 출시된 ‘글로’는 전용 담배인 ‘던힐 네오스틱(Dunhill NeostiksTM)’을 가열하는 전자기기로, 충전기가 따로 필요 없는 일체형이다.
사용 후 기기에 재가 남지 않아 청소가 용이하고, 한 번의 충전으로 ‘던힐 네오스틱’ 한 팩 이상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BAT코리아는 지난달 글로 플래그십 스토어 가로수길점과 홍대점을 오픈하고, 글로와 던힐 네오스틱을 판매하고 있다.
매튜 쥬에리 BAT코리아 사장은 “글로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의성’을 갖춘 혁신적인 제품으로 한국 시장에서 출시 후 기대 이상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서울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의 권장 소비자가는 9만원이며, 던힐 네오스틱의 가격은 1팩(20개비)당 4300원이다. 글로는 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성인 인증 후 회원 등록을 통해 할인 쿠폰을 발급받으면 할인가 7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