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빠새', 출시 5개월 만에 650만 봉지 돌파
입력 2017.09.11 08:43
수정 2017.09.11 08:49
갈릭 더해 풍미 진해진 ‘빠새 2탄 갈릭맛’ 출시
빠새 갈릭맛.ⓒ해태제과
해태제과는 빠새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650만 봉지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출시된 스낵 중 2번째로 빠른 기록이다. 1.4초에 한 봉지 꼴이며, 누적 매출은 52억원(닐슨코리아)이다.
빠새는 2.2mm로 해물 스낵 중 가장 얇고 바삭 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이러한 성과에 힘 입어 해태제과는 '빠새 갈릭맛'도 새로 출시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출시 이후 6개월간 매출은 신제품의 롱런 여부를 가늠하는 바로미터"라며 “한가지 맛으로만 5개월 만에 600만봉 돌파는 단순한 시장 안착을 넘어 빅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결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