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차기 회장에 김지완 전 하나금융 부회장 선임
입력 2017.09.08 15:35
수정 2017.09.08 15:36
BNK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김지완 전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이 추천됐다.
후보에 올랐던 박재경 BNK금융그룹 회장 직무대행은 지주 사장으로 내정됐다.
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8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BNK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김지완 전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이 추천됐다.
후보에 올랐던 박재경 BNK금융그룹 회장 직무대행은 지주 사장으로 내정됐다.
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8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