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용주 “이유미 당원 혼자 한 것”
입력 2017.06.28 15:12
수정 2017.06.28 15:12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공명선거추진단장을 맡았던 이용주 의원이 2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의 고용정보원 채용 특혜 의혹 제보 증거 조작 사건과 관련해 이준서 전 최고위원과 구속된 이유미 당원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이준서 전 최고위원의 제보 조작 지시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