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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vs 김우리, '삼푸 발언' 논란 충격…무슨 일?

스팟뉴스팀
입력 2017.03.14 14:09
수정 2017.03.14 14:41
티아라-화영 왕따 사건에 대한 반박과 재반박이 이어지고 있어 논란이다.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화면 캡처

티아라-화영 왕따 사건에 대한 재반박이 이어지고 있어 논란이다.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2012년 티아라-화영 왕따 논란 당시 자신이 이들의 스타일리스트였다며 경험담을 털어놨다.

김우리는 "내가 당시 티아라 스타일리스트였다"며 "티아라가 돈독하게 다져왔던 터전에 신인 친구가 와서 적응을 못 했을 수도 있다. 그 친구(화영)는 티아라가 고생하면서 얻은 것들을 한꺼번에 받다 보니까 활동하면서 체계가 없었다. 소위 말하면 버릇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김우리는 이어 "우리 스태프들도 충분히 느꼈다. 폭로전에 말할 수 있는 것은 티아라 잘못은 없다. 화영이 헤어숍 스태프를 샴푸라고 불렀다. 스태프에게 일파만파 안 좋은 이야기들이 퍼졌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화영이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우리 선생님, 알았으니까 그만 지어내세요. 선생님 때문에 우리 회사 사람들 긴급회의 들어가고 아침부터 민폐에요"라고 공개 비난했다.

화영은 이어 "정확하게 아시고 방송 나오시지 어설퍼. 어떡하시려고 아이고 나이도 지긋하게 드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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