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임신 사진 공개, 관능적 D라인
입력 2017.02.03 16:41
수정 2017.02.03 17:42
비욘세 임신 사진. ⓒ 비욘세 인스타그램
미국 팝스타 비욘세가 임신 사진을 공개했다.
비욘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행복과 사랑을 공유하고 싶다. 우리 가족이 두 명 더 늘어난다는 점에 감사하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욘세는 부쩍 커진 배를 어루만지며 속옷만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8년 힙합 가수 제이지와 결혼한 비욘세는 딸 블루 아이비를 두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은 불화설이 제기됐지만 이번 임신 사진으로 루머는 일축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