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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공조', 300만 돌파…'더킹' 제치나

부수정 기자
입력 2017.01.29 15:14
수정 2017.01.29 15:16
현빈 유해진 주연의 영화 '공조'가 개봉 12일째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CJ엔터테인먼트

현빈 유해진 주연의 영화 '공조'가 개봉 12일째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29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공조'는 개봉 12일째인 이날 오전 0시2분 누적 관객 수 321만2634명을 기록했다. '공조'는 앞서 개봉 5일째 100만명, 개봉 10일째 200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설날 당일인 28일 하루 동안 66만4119명을 동원했다. 이는 역대 설날 최고 스코어 기록을 보유한 '검사외전'(95만2387명)에 이은 설날 박스오피스 2위의 기록이라고 배급사는 전했다.

조인성 정우성 주연의 '더 킹'(350만명)과 경쟁을 펼치고 있는 '공조'는 개봉 2주 차에 접어들며 박스오피스 역주행을 선보이며 '더 킹'을 따라잡고 있다.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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