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설 맞아 지역 주민에게 사랑의 생필품 전달
입력 2017.01.18 15:13
수정 2017.01.18 15:20
마포구 취약계층 200가구에 참치·햄세트 제공
효성의 한 직원이 18일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에서 설을 앞두고 개최된 ‘사랑의 생필품 나눔’ 행사에서 이국현 아현동장(왼쪽)에게 마포구 취약계층 200가구용 참치와 햄 세트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효성
이번 행사는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행사로 지난 2015년부터 3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효성은 ‘사랑의 생필품 나눔’ 외에도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사랑의 쌀 전달,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지원기금 전달, 희망나눔 페스티벌 등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효성 임직들은 “설날을 맞아 마포구 이웃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며 “이웃 주민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조현준 회장이 취임한 이후 사내에 공표된 2017년 그룹 경영방침에는 지속가능 경영체제 확립이라는 항목 아래 ‘사회공헌 활동 강화’가 강조돼 있어 올해도 이웃사랑 실천 의지는 확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