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배꼽 드러내고…본 적 없는 섹시미 '후끈'
입력 2017.01.08 08:05
수정 2017.01.08 08:07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윤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O- 불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민아는 청바지와 몸에 달라붙는 상의를 입고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마른 몸매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윤아는 또 섹시한 눈빛과 레드립으로 농염미를 발산했다.
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로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