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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200회 시청률 8.6%…전원책 논란 '흔들림 없었다'

이한철 기자
입력 2017.01.06 07:55
수정 2017.01.06 23:24
JTBC '썰전'의 시청률이 또 상승했다. JTBC 방송 캡처.

JTBC '썰전'이 또다시 시청률을 끌어올리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썰전'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8.6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7.215%보다 1.399%나 상승한 것으로 200회 특집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회 특집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JTBC 손석희 사장, 강용석 변호사, 이재명 성남시장 등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이 보낸 축전이 공개됐다.
 
또 지난 2일 열린 'JTBC 신년토론'에서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전원책이 사과하는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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